올리브영 매장은 아닌데 K뷰티는 들어갔다…동남아·홍콩 세포라 48곳의 새로운 방식
한국에서 잘 팔린 화장품이 해외에 진출하려면 브랜드가 현지 매장을 직접 열어야 할까요? 최근 올리브영과 세포라의 협업은 제품을 고르는 능력과 현지 판매망을 결합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Global Cosmetics News는 2026년 10월 16일 OLIVE YOUNG K-Beauty Edit가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홍콩의 세포라 48개 매장과 온라인 채널로 확대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시장별로 12~17개 브랜드와 약 120개 상품이 소개된다는 내용입니다. CJ Newsroom 공식 사진. 2026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