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업을 시작할 때 필요한 것은 긴 도구 목록보다 제안할 내용과 확인할 근거입니다. 이 페이지의 양식을 복사해 문서나 시트에 붙여 넣고, 사용법 글에서 검토 순서를 확인하세요. 로그인이나 이메일 제출 없이 본문을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첫 연락 전, 한 장 제안 브리프
다음 양식은 이 사이트에서 작성한 실무용 틀입니다. 실제 회사 정보로 바꿀 때는 공개해도 되는 내용만 사용하고, 정하지 않은 항목은 ‘미정’으로 남기세요.
[해외 제안 브리프] 작성일 / 검토자: 제품·서비스 한 줄 설명: 공개 가능한 공식 소개 URL: 대상 국가·도시: 원하는 상대 역할: 수입 유통 / 매장 운영 / 기타 협력 제안 한 가지: 상대에게 연락하는 구체적 이유: 그 이유를 확인한 공식 URL / 확인일: 공개 가능한 인증·규격 / 증빙: 제공 가능한 소개자료: 확정된 조건: 가격 / 최소주문 / 납기 / 제공 범위 아직 확정하지 않은 조건: 첫 메일에서 요청할 행동 한 가지: 답장 이후 내부 확인 담당: 발송 전 빠진 근거:
완성 기준: 상대에게 연락하는 이유가 공식 근거와 연결되고, 확정 조건과 미정 조건이 분리돼 있어야 합니다. 근거가 비어 있으면 메일 문장부터 다듬지 말고 조사부터 보완하세요.
2. 지금 필요한 양식과 사용법 고르기
| 상황 | 바로 사용할 자료 | 끝내야 할 일 |
|---|---|---|
| 누구에게 연락할지 모르겠다 | 바이어 후보 검증표 | 공식 근거가 있는 진행 후보를 고르기 |
| 첫 영문메일이 어렵다 | 영문 제안메일 템플릿 | 확인된 사실과 요청 행동 하나로 초안 만들기 |
| 답장은 왔는데 다음 행동이 없다 | 회신 분류·후속 관리 안내 | 자료요청·거절·담당자 변경을 구분하기 |
| 발송 건수만 세고 있다 | 성과 기록표와 회신율 계산식 | 사람·메시지·미팅·계약을 따로 기록하기 |
| 진행 상황을 보고해야 한다 | 보고서 요청문과 수치 검토표 | 실적·미확인·제안을 나누기 |
| 업무 마감과 담당자가 섞인다 | 드롭다운 업무표와 완료율 | 업무별 담당자·마감·다음 행동 정리하기 |
3. 브리프를 초안으로 바꾸는 요청문
아래 제안 브리프를 검토해 줘. 먼저 근거가 없는 주장과 비어 있는 필수 항목을 표시해. 공식 사실, 내부 확정 조건, 미정 조건을 분리해. 회사 소개와 연락 이유를 각각 한 문장으로 줄여 줘. 확정하지 않은 가격·독점권·매출 효과를 넣지 마. 자료를 보내도 되는지 묻는 영문 초안과 한국어 뜻을 작성해. 상대 이메일을 추측하거나 실제 메일을 발송하지 마.
도구를 추가할 시점
후보와 연락 이력이 적을 때는 문서와 시트로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담당자 검색, 기록 통합, 반복 업무가 실제 병목이 된 뒤 전용 도구의 데이터 범위·비용·권한을 비교하세요. 소프트웨어를 결제하는 것만으로 거래처의 관심이나 계약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해외영업 전체 흐름 또는 시작 안내에서 사용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법률·통관·세무·계약의 개별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오류 제보는 해당 글의 댓글을 이용하고 비공개 계약자료는 남기지 마세요.
자료실 작성: 2026년 10월 26일. 예제와 요청문은 설명용이며 거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